BE HAPPY...














Posted by 더브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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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gahae 2014.01.15 11:5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ㅡ,.ㅡ;; 제발.

  2. 고도 2014.01.17 16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꼭 함 얼굴 보자고 했는데.

    아, 씩씩한 당신의 발걸음과 목소리를 듣고 싶었는데.

    요즘, 안팍으로 어려움에 처해 정신을 못차릴 때

    당신의 불빛이 사그라졌다는게 마치 믿고 따라 갈 촛불이 꺼진 것 같소.

    정말 보고 싶구려.

    부디 잘 가시오.

    남은 자들의 그림자가 되어

    항상 그늘이 슬프지 않도록 도와주오.

  3. 허세만 2014.01.19 01:2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보고 싶습니다.

    어느 겨울날 씁니다.

  4. 율곡 2014.01.22 15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.ㅠㅠ
    여기에서 하루종일 발걸음이 떠나질 않아요...ㅠㅠ
    지금의 제 짐작이 맞나보네요.ㅠㅠ

    새해 인사하러 들렀는데...ㅠㅠ

  5. 라이사 2014.02.01 01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명절인데.. 떡국은 드셨냐고 인사하고 싶었는데..

    병상일기가 사라진 이유를 아시는 분은
    한자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...

    이건 아니예요.. 이건 아니거든요..





  6. Favicon of http://inmynme.tistory.com BlogIcon 누리맘 2014.02.05 19:22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해 첫날 밝은 빛을 따라 떠나셨습니다.
    지금은 지긋지긋했던 고통없이 잘 지내고 있을 겁니다.
   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세요.

  7. Favicon of https://ok-media-cri.tistory.com BlogIcon 時代遺感 2014.03.03 02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 새벽에 멍

    하네요.

    기억하겠습니다. 노란벽돌길.

  8. Favicon of https://wjrlwjvus.tistory.com BlogIcon 저기저편 2017.11.03 16:4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역했습니다.

    그러고 보니 오랜 시간이 흘렀네요.

    많이 보고 싶습니다.